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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watch

 잇츠 쇼타임 이라고 하면 재밌을것 같다. 검은 로브에 해골가면, 쌍샷건... 본명, 나이 불명 근거지 소속 불명 크...  특정 계층에 먹히겠는데

디아블로3, 시즌과 단계별 균열

 차후 예정된 2.1패치의 가장 중요한 추가점 두가지. 시즌과 단계별 균열. 시즌은 뭐, 디아블로2때부터 익숙한 래더 게임. 아직 명칭이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는듯. 뭐 간단히 요약한다면일정 기간(1~6개월?)게임을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드.한 시즌이 끝나면, 그동안의 레벨, 아이템, 골드는 기존의 계정으로 통합.시즌...

디아블로 3 : 영혼을 거두는 자

 성전사의 메인 컨텐츠는 룩딸입니다. 네. 어찌저찌 고행4까지 갔으나 점점 고행5나 6를 정말 사람이 갈수 있는곳일까 싶은 의구심이 드는중. 

디아블로3 2.0

 뭐... 길게 말할것도 없고... 디아블로3 처음 나왔을때 이후로 이렇게 오랫동안 디아블로3를 한적이 있을까, 싶은 기분.  뭐랄까, 최우선적으로 해야할일이 없다면 나도모르게 디아를 키고 있었음. 하루에 몇시간이나 한건지 계산해볼 엄두가 안날 정도. 덕분에 일주일간 블로그는 굳어버렸고... ...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일단 가볍다.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가벼운 TCG, 아니 CCG.  게임 자체의 느낌은 매더개 보다는 유희왕과 가까운 기분이겠는데, 가능한한 모든걸 다 쳐냈다. 방어 턴의 개념이 없으며 그나마 있다면 비밀카드 정도. 속전속결로 공격을 주고받다가 끝이 난다. 랜드를 세트하는것도 과감하게 빼버리고 그냥 매턴 마나풀이 증가하며, 최대 1...

하스스톤

 캐주얼하다. 진짜로. 귀찮은 기능은 쏙 빼고 가능하면 빠르고 단순하게 게임을 바꿨음. 게임 자체도 몹시 가볍기 때문에, 다른 게임 하면서 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을듯. 한 게임 하는 요구시간도 굉장히 짧기 때문에 아이패드 판은 어디서든 무리없이 가볍게 즐길수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약간 구 블리자드 냄새가...

Diablo 3 : Reaper of Souls

 누구나 예상했던 새 직업. 그냥 뻔하게 팔라딘으로 만들었어도 됐을것 같은데, 이건 마지막남은 자존심같은건가. 스토리상에서 팔라딘 집단이 사라졌는진 모르겠는데 분명 저 소개문을 보면 팔라딘이랑 같은 소속같은데 무슨차이지... 걔네보다 공격적인 애들인건가. 원정성전판 팔라딘이라던지... 뭐...

Diablo 3 1.08

 1.08 패치 후 1,2,4막의 괴물들이 더욱 많아졌다.  정말 너무 많아져서 휠윈드를 멈출수가 없을정도. 재밌다. 이제좀 게임이 멀쩡해보이기도 하고. 아쉬운건 불지옥 괴물강화 1부터 적용이라는점. 노멀~지옥 까지는 그대로 인듯 싶다.  추가된 그룹채팅은 솔직히 좀 불만. 카카오톡도 아니고... 와우의 채널이 참으로...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2013년 여름에는 매직 더 개더링 - 듀얼 오브 더 플레인워커즈 2014가 발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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