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나도 어릴적에 방학만 되면 시골집에서 살고 그랬는데
거기서 사귄 친구도 있었고
말없이 돌아가기도 했었고

마지막으로 만났던게 내일 보자 하고 돌아가버린걸로 기억하는

왠지 이번화는 마음에 와닿는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