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그래
 오늘을 기다렸다.

 네이버 실검 1위찍는 진격의 거인보다
 이 한편을 위해 일요일을 기다린 나는...

 뭐 더 말할것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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